어제 어떤 틀딱이 나가면서 요지 달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 단어를 21년 인생 살면서 첨들어봐서

“요지? 중요한 종이? 아 명함 달라는건가 보다”하고 

가게 명함 줬더니 한숨 ㅈㄴ 쉼 ㅋㅋ

와리바시는 뭐 하도 들어서 익숙해졌고

우리 집안 어른들은 그런말 안쓰던데

왜 잘 있는 한국말 냅두고 일본말을 쓰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