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부산이고 물류알바 꿀자리라 2주째 하는중인데

오늘이 제일 힘들었다 통근타고
출근하는데 왠 여자한명이 타길래
와 쟤도 오늘 꿀빨겠구나 생각하고 있던 중
내가 맨 뒤에 앉아있어서 멀기도 했고
시력도 좋은편은 아니여서
아 여잔갑다 했는데 후드까지 쓰고 있어서 못 알아 봤다
점점 다가오는 실루엣이 머스메임
쥰내 긴머리에 수염까지 덥수룩
여기까지는 그런가부다 하겠는데
시21112벌 냄새가 냄새가 뭔 된장 썪은내가 씨11부레거
이게 인간한테서 날수 있는 냄새인가 싶더라
진심 행색이 노숙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어
와 통근 20분이 진짜 개 지옥이였네 시벌11것
내 패딩에 냄새 뱄는지 내 코에 밴건지 차 타고 내려서도
10분 이상은 그 냄새가 떠나질 않더라 시231벌것
다행히 퇴근때는 도중에 집에 갔는지 아님 빠꾸먹은건지
안보여서 존내 행복한 퇴근 통근버스 였다
갤러들도 시24발 다른 사람들한테 일이 아닌 다른이유로
피해를 입히지 않게 잘 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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