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만해도 승무원들 외모다 신체 보면 키도 크고 얼굴이도 작고 어깨도 직각에 팔다리도 쭉쭉 뻗어서 말하는것도 아나운서나 배운티가 찰찰 흘렀는데 요즘은 보면 진짜 중고등생들 몸도 두껍거나 신체 구조도 기형아나 얼굴만 화장 찐하게 하고 키도 작고 일제강점기때 위안부들 가부키화장 시켜논거 맹키로 얼굴만 둥둥떠서 승무원이라는 느낌은 안들고 중고등생들 소꿉놀이나 반장 부반장 시켜논거 맹키로 전문적인 느낌은 아예 안들더라 키작고 크고 그런걸 떠나서 진짜 얼굴도 다 좆같고 그렇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