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다 똑소리나는데 돌연변이처럼 

나만 물류다닌다 하는 사람있냐?

아니면 다 별로야?


옛날에 산부인과에서 딸이 바뀌었는데

한쪽 부잣집은 집안이 명문대 출신인데 바뀐 딸만 평범하게 자랐고

행상하던 가난한집에 잘못보내졌던 애는 확인해보니

서울대를 다니고 있더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