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한 살 오빠 있는데

처음 본 날엔 뚫어지게 쳐다보고 일도 도와주고 했는데

단기 아저씨중에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분 계셔서 예전부터 같이 다녔거든?

근데 그 분이랑 붙어다니는거보고부터 없는 사람취급하면서 무시하고 다님

설마 오해하고 선긋는걸까

그 아저씨랑 친한 다른 아저씨들이 나 없을때마다 여친이라고 놀린다는데 

스무살차이인데 설마 그 오빠가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