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순이한태 나 


키는 165 정도같고 몸매 무난하고 청순하게 생겻더라 


3일인가 일하면서 지나갈때 마주치기만햇는대 나이는 25 26 정도같고 


이쪽에 놔주세요 여기다 놓을까요 이런정도의 대화만 2번햇다 일할때 


그냥 좋더라 

얼굴이 내 이상형 인거같더라 


너희도 이런 기분 느껴봣냐 


심장이 쿵쿵 뛰기도 하고 되게 오랜만에 이런 기분을 받앗다 


지금은 못봐 나 여기 샌터는 그만둿거든 작업 힘들게 하는사람이 잇어서 

내가 다른곳으로 옮겻다 


근대 계속 이여자애가 생각나내 아 


아쉽내 좀더 일하면서 보고싶엇는대 


오래동안 생각날거같아서 후 


사랑 이라는 감정이 뭔지 되게 오랜만에 느껴진다 


나도 모르겟다 그냥 평범한 청순한 여자일뿐인대 


근대 먼가 마음을 떄리더라 내 스타일이엇어 


그냥 눈에 나타나지말지 

왜 나타나서 마음이 싱숭생숭 하게 만드냐 


사랑 아 와 이런 거구나 


니들 겪어봣냐 


정신적 핵맞은 이 묘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