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주말에 가끔 가보는데 밥먹는 시간말곤


센터내 휴게실에서 쉬거든? 여기선 핸폰이 안되잖아? 


그냥 가만히만 앉아있는 사람들 무섭더라 


허공을 바라보면서 멍때리는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 보면 삶의 과정이 보인달까 .. 


누구는 얘기를 하고 책을 읽기도 하는데 


죽은 사람처럼 저러는거보면 집에서도 다른직장에서도 


평상시도 저런생활 하겠구나 싶음


매사 곁애 있음 분위기 다운되는사람 있잖아

아싸부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