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니 잠을 잘 수가 없다
점점 성격도 이상해지고
다 내 잘못인데 누굴 원망하겠냐만
그래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나보다
다 고사하고
그냥 내가 상병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