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잘 안쓰는데 여기 커뮤니티?에선 좀 더 리얼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저는 26살 남자이고 성인이 되고 한 직업만 약 5년 정도 해오다가 쉽게 말해 번아웃?이 온 것 같아 잠시 휴직 중에 있습니다.

휴직한지는 약 3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마냥 이렇게 집에서 고민만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시간만 아까워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담을 줄이고자 원래 해오던 일의 시간을 파트 타임식으로 가져가고 남은 시간에 다른 알바를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여기서 고민이 한가지의 일만 해왔다보니 알바를 해 본 경험이 없어 어떤 알바가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하던 일은 오후에 하는 일이다보니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알바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부족하지만 건강을 챙기고자 오전 시간에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있어 늦은 오후(약 9시부터 12시 or 1시)에 알바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거나 찾아본 바로는 고깃집, 택배.... 정도인데.. 

특히 택배는 여러 이유때문에(주휴수당? 4대보험?) 기간제나 계약직이 아니고선 주 5일이 불가능하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어떤 알바가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