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 어느줄인줄도 모르고 아무데나 섰다가 끌려간곳은!? PB장이었음... 일단 안전모 쓰고 귀마개 끼고 상품 토트에 담는 작업 마감때 T2 보이게 하기 10분전 태우지말기 식후도 25분 후 태우기 등등...이 있었음 옛 PB장은 그냥 마감만 있었는디... 태우지않고 마감되면 모아두었다 태우네? 왜 그러지?
캠프장에서 처리하는게 감당안되서 킵해둿다가 시간텀두고 보내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