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가장 성공한 가스라이팅 사례는


'스킨 (토너) ' 임


이건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하는 의미 자체가 1도 없어진 제품임.


아주 긍정적으로 봐줘서


고체비누로 세안 하던 사람들은 저걸 써서 다시 피부 산성도를 약산성으로 바꿔야 한다 라는 주장이 있는데


그때도 이미 얼굴에 바르는 거의 모든 99%의 기초 포함 화장품이 약산성이었음.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어느종류던 에센스 앰플 로션 크림 뭘 쓰던 거의 대부분 제품이 약산성이라 의미가 없는 수준임


근데도 수십년간 스킨로션이라는 단어 자체가 관용구처럼 많은 사람들 입에 붙게 만들고 쓸 이유가 1도없는 그냥 아주 비싼 물을 팔아먹고있었던거임



근데 유튜브에 의사들도 나오고 업계 몸담았던 사람들이 나와서 이런 사실들을 알1리기 시작해서 최근 10년사이 이 토너를 쓰는 사람이 진짜 정말 많이 없어짐


화장품 회사는 이 매출 공백을 매꾸기 위해 또다른 가스라이팅을 시작했는데


그건 바로 '선크림' 을 포함한 수많은 선 제품이고 이건 스킨보다도 훨씬 가성비 넘치는 가스라이팅임.


이 선 제품들을 사용 안하면 무슨 피부가 폭싹 늙어서 되돌릴 수 없으며 피부 트러블도 많이 올라온다는 말도안되는 공포 마케팅도 손쉽게 가능한데.


심지어 누구나 다 알지만 이 선 제품들은 가벼운 세안으론 절대 안 지워져서 지성세안 수성세안 2중세안을 해야 된단거임.


그럼 화장품 업계는 이 선 제품을 팔아먹으면서 동시에 세안제 판매 풀도 같이 늘어난다는 이점을 챙겨옴 


여기서 끝나지 않는게, 이중세안하면 반드시 본연의 피부장벽이 무너질 수 밖에 없으니 


그 무너진 피부장벽을 지키기위해 사람들은 또다시 장벽크림이니 재생크림(*이건 거의 사기에 가까움. 요즘은 당하는사람 없겠지만) 하는걸 비싼돈 주고 또 사서


얼굴에 치덕치덕 쳐바름ㅋㅋㅋ 



시장에 깨끗한곳이 있을까 싶지만 화장품업계는 진짜 개 씹 양아치새끼들임.


선크림 이거 낮에 하루종일 밖에 나가있거나


해수욕장 같이 물가 주변에서 난반사를 온몸으로 받아내야 되거나


태생적으로 피부가 약해서 기저피부질환이 여러개 있거나


이런사람 아니면 전~~~혀 안 발라도 된다는게 수많은 박사학위 가진 사람들 논문으로 증명돼있는 영역임.


더구나 아시안은 원래가 백인보다 피부가 두꺼워서 이 기준이 훨씬 빡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