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애들도 딸들보면 생긴것도 원숭이나 동물처럼 눈도 쭉 찢어지고 몸뚱아리도 다 씹창나고 그런애들 많던데 그럼애들 보면 애비도 운동도 아예 안한몸이고 담배피고 그지랄 하는지 얼굴도 다 씹창나고 그렇더라 그런거 보면 애들도 다 부모유전자가 중요하다고 본다 백날 학원 보내고 그지랄해도 다 의미 없다고 본다 ㅋ
초등학교 1,2학년애들도 딸들보면 생긴것도 원숭이나 동물처럼 눈도 쭉 찢어지고 몸뚱아리도 다 씹창나고 그런애들 많던데 그럼애들 보면 애비도 운동도 아예 안한몸이고 담배피고 그지랄 하는지 얼굴도 다 씹창나고 그렇더라 그런거 보면 애들도 다 부모유전자가 중요하다고 본다 백날 학원 보내고 그지랄해도 다 의미 없다고 본다 ㅋ
남의 아를 왜 걱정하노 니딸이나 걱정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