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져다 준다.
1cm만 떨어져서 보면 보이는 것들이랄까?
가족이 공범이 되어주지 않을땐 가족들도 사회에서 고립시킨다.
이게 진짜 무서운건듯
대통령님 아드님도 당선전에 기자한테 스토킹 엄청 당했었데
취업하는곳 마다 들이파고 심지어는 외곽에 있는 조그만 교습소 근무하는곳 까지 찾아 갔다 더라
당연히 이런 상황이면 취업하시기 힘들지 주변에 민폐가 될테니
일종에 역차별이란걸 당했달까?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똑똑하고 능력은 있었던 사람 같아. 부모가 정치인이 아니었다면 본인 힘으로 어느 정도까지는 올라 갈 수 있는 능력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대통령님도 아들에 대한 연민이 있으셨던거 같더라.
기자나 pd들 말이야. 직업윤리에 맞는 정의로운 사람들도 많지만
당장의 이슈만을 쫓아 약점이다 싶은건 집요하게 들쳐서 파해치고 조작하고 말 만들고 상처가 되게 만들더라. 심지어 그게 사회 정의랑 크게 관련 없으니 관련 있는것 처럼 상황을 조작해서 말이야
그렇다고 난 이 사람들이 악마라곤 생각하지 않아
진짜 악마들을 보았으니 말이야.
툭 건드렸더니 본색을 드러내는거 보니 인간들 되기는 글렀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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