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이짓거리를 하고 있고, 몸은 안 힘든데 정신이 썩는 느낌
화물차 기사들은 나이 많던 적던 대부분 다 병신에 지능장애 있어서 대화 자체가 안 통해서 이해시키려고 설명하다가 하루에 4~5번은 화내고 소리지르고. 지 맘에 안들면 대가리 쳐 들이밀면서 좆같은 소리 하고
일 할땐 ㅈㄴ바쁜데 일 없다고 쉬게 해서 돈도 못 벌게 하고
센터장이라는 새끼는 밥그릇 챙기기 바빠서 밑에 사람들 갤갤거리는 거 신경도 안 쓰고 담배만 쳐 피러 다니고
정 때문에 붙어있었는데 이젠 놓을 때가 된 거 같다..내가 쓰러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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