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계약직 입사한지 2주차인데 쿠팡 아예 처음이라서 알갤이 쿠팡갤이라해서 정독하고 입사함.
여기서 맨날 나오는 얘기가 직원들 인성질, 정치질 그런것들이라서 긴장좀 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까 그냥 일반적인 회사에서 발생하는 크고작은 트러블들수준이고 나이불문 캡틴이든 ps든 전부다 존댓말 쓰고 예의도 갖췄음. 그냥 현장일이 힘든것빼곤 사람한테오는 스트레스는 없는데
여기서 불평불만 캡틴욕 존나하는애들은 그냥 회사생활 경험이없거나 인간관계 자체를 어려워하는 사회부적응자 새끼들이었던걸 알게됨.ㅇㅇ
그리고 예쁜사람은 눈을씻고봐도 1명도못봄 씨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