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동인천역 근처 사신다길래 그러면 당연히 많이 뽑는
명문 14센터로 가셔야지 여길 왜오셨냐고 의아해했었는데
타센터들 적응한 지금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인천14센터는 출근한 날 절반은 기분 나쁜 상태에서
퇴근했던거 같다
소프트 매니지먼트의 쿠팡 타센터는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내지는
그런 실수는 금방 해결할수 있다는 식이나 무관심 거리두기
스타일이라 적성에 맞는데
노란조끼조차도 카리스마 리더쉽 스타일로 일하려는 듯한
완장질의 14센터는 최저임금 받고 힘든거 참고 하는데도
왜 일 이따위로 했냐고 평가절하 하니까 같이 소리지르고
타센터로 옮기고 예쁨받는다는
착각일지도 모르는 생각 속에 다니고 있으니까 한결 편하다
대가리가 경색된 새까들이 운영을 그따구로 하면 좋을 게 별로 없음 일단 애들이 일을 열심히 안해
14관리자 개판인정 32는...남자는 힘든것만 찍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