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생단기들은 지 입장에서 원하는대로 안해준다고 징징징엠생 관리자년놈들도 무책임하고 빠가같은 건 매한가지임걍 빚쟁이에 쫓기듯 오늘만 사는 새끼들 수두룩함특징이 전두엽이 빠개져서 지좆대로 말하고 행동함
누가 남의 것 건들이래?
누가 남의 것 건들이래? 애초에 남의 인생을 존중을 안 하더만. 자기거라고 생각하던데 병신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