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에선 나는 한번도 얘기 한 적 없던 말들을 자꾸 지어 낸 뒤

지어 낸 것을 바탕으로 없던 말로 다시 재가공을 한 뒤 올리는 사람이

아예 없지 않는 터라 재가공을 한 글을 보면

어떻게 해야 될지 막막 할 때 있다


나는 지금껏 고집사 활동을 2년 가까이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험담 한 적 한번도 없고

캡틴님, PS님 등등 욕 한번도 한 적 없음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매번 출근을 한 뒤 일을 주어지면

어떻게든 열심히 하겠다는 마인드로 업무를 하는 터라

여기서 뭐 대충 대충 하면서 시간 떼워야지 생각은 아예 한 적 없음


이 바닥이 어떻게 되든가에 상관없이

열심히 내 업무만 묵묵히 열심히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안좋은 소식이 접하면

내가 지금껏 활동 한 (현재 838개 글 쓴 것 중에서)

목록들 한번씩 보면서 뭐가 잘못됐나 한번씩 체킹해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