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가 업무 시간에 혼잣말로 크게 쌍욕을 하면서 돌아다님

식사시간에 나이 든 남자 계약직인지 단기인지 휴게실 근처에서 쌍욕을 함

업무 다 끝나고 셔틀 타러 가는데 젊은 여자 계약직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온갖 쌍욕을 하면서 지나 감


이게 하루만에 다 들은 거

그냥 분위기가 너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