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이전에  배송 조회 할때 보니깐 작업자  이름까지  노출 시키더라



 그  만큼  책임 소재를 명확하게  하려는것 같아 보임.



  만약  어떤 경로로  고객 정보가 유출 되었고 심각한  스토킹의 도구로 활용 되었다면  추적 경로가  명확해서  찾기는 쉬울것임



  사실  쿠팡은  아무리  편하고  좋아도  다시  사용하기가  꺼려지는게  본질적으로  기업 문화가 바뀌지 않는한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듬.



 발생시  책임 소재도  불명확할것 같아 보이고..  차라리  작업자 실명제를 하는게 어때?


 

과자류의  제품들 보면  최종  검사자  이름들 도장으로 찍어 놓잖아.  



그런것 처럼  전 작업 과정에서  작업자  이름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말이지  관리자 이름은 필수로  제공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