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결혼하고 체격이 작고 그러니까
나이보다 어리게 보기도 하는데

사적인거 말안하고 일만하는데
미혼인줄 알고 ㅈㄴ 들이대

남편 병원에 있어서 생활비 벌러 나오는데
너무 귀찮아
몸도 힘든데 일만 하다 가는게 그렇게 힘든가
아줌마들도 너무 시끄럽고 밥 먹고 쉬는시간이 나한테 너무 절실한데 다들 기력이 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