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아니면 뭐 나보다 나이 많아보이면 선생님 이러는데;
시발 사원님은.. 쿠팡 다니는 사람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고 다 알겠는데 사원님 소리를 들었을 때 기이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메타인지가 박살난 사람이 많나…? 나는 존중의 의미로 사원님이라고 부른다는거 솔찍히 조금 껄끄럽던데,,;
내가 다녔던 회사에서 합격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사원이라는 맨 말단이지만 직함의 무게감이 나는 결코 쉬웠다고 생각을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저기요 아니면 뭐 나보다 나이 많아보이면 선생님 이러는데;
시발 사원님은.. 쿠팡 다니는 사람들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고 다 알겠는데 사원님 소리를 들었을 때 기이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메타인지가 박살난 사람이 많나…? 나는 존중의 의미로 사원님이라고 부른다는거 솔찍히 조금 껄끄럽던데,,;
내가 다녔던 회사에서 합격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사원이라는 맨 말단이지만 직함의 무게감이 나는 결코 쉬웠다고 생각을 안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아기어를익혀요
사원이라는 게 공인중개사만 공부해봐도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지
저기요는 시팔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어디가서 저기요 거리지좀 마라 찐따 찌질이 티 줄줄나는 어휘다 차라리 그럼 선생님이라 불러라 그건 정중하게라도 보이니까 낫지 저기요는 어휴
나도 어른한테는 사원님 못하겠음
선입견을 버리거나 다양성을 수용해보는건 어때? 나도 처음엔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호칭이 더 편하게 느껴져. 나이불문하고 수평관계라는게 체감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