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만에 갔는데

1월엔 넣는 족족 반려더니

요샌 모집 문자 하루에 몇번씩 오고

확정 받기는 수월해진듯


6층 집품했는데

크기는 고쿠만한데 집품러는 40명

한산해서 좋았음.

메자닌 2까지 3개층 40명이니 고쿠 절반수준 혹은 그 이하.


글고 무엇보다  뛰댕기는 사람 없음

다들 굼벵이 걸음

물량 어제보다 많다더니 3시쯤 되니 마감 끝나고 익일자 풀릴 때까지 중앙에서 대기타며 휴식 가능.


집만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넘 멀어서.

셔틀 이슈로 인천 지역 사람들 32센이 기피센 된 거냐?

모집이 잘 안되는 거 같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