ķ존에서 시작해서 n존까지 훓고 작업했어.
그러면 다시 n존에서 k 존까지 훓고 가게 하면 될걸
k 존까지 다시 할일없이 걸어가게 하고 (이 때가 가장 피곤) 거기서 집품 시작하게 하는 거냐?
이게 캡틴의 의지냐 시스템이냐
근래 캡틴에 따라 동선이 효율적이게 짜여지기도 한다는 걸 느껴서.
끝에서 끝까지 안 움직이고 컨베이어도 두존 사이에서 움직인다던지.
컨베이어를 멀티토트로 좁은 구역에서 시킨다던지 (내 느낌)
나들목을 멀티토트로 하면 개꿀이지.
거의 안 걸음.
컨베이어는 시킨사람이 한번에 포장원하는거라 와리가리 치는거임
나는 하루 종일 8시간 내내 존배치만 한다. 1초도 못 쉬고 계속 걷는다. 물집을 넘어 발가락에서 피나고 족저근막염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