ķ존에서 시작해서 n존까지 훓고 작업했어.


그러면 다시 n존에서 k 존까지 훓고 가게 하면 될걸

k 존까지 다시  할일없이 걸어가게 하고 (이 때가 가장 피곤) 거기서 집품 시작하게 하는 거냐?


이게 캡틴의 의지냐 시스템이냐


근래  캡틴에 따라 동선이 효율적이게 짜여지기도 한다는 걸 느껴서.

끝에서 끝까지 안 움직이고 컨베이어도 두존 사이에서 움직인다던지.

컨베이어를 멀티토트로 좁은 구역에서 시킨다던지  (내 느낌)

나들목을 멀티토트로 하면 개꿀이지.

거의 안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