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뉴비라 걍 ㄹㅇ 모름집품 1번 진열 1번 신규로 각각 해봣는데일 자체는 걍 빼는거냐 채우는거냐 반대일뿐 걷는거 드는거 다 똑같은 느낌이었거든 그나마 차이는 집품때 뭐 긴급 이런거 듣긴 했어도 뭐 쫓아다니면서 엄청 쪼거나 그런 분위기는 또 아니엇긴 해서입고는 상대적으로 분위기가 덜 산만하고 널널한 느낌이긴 햇음
예시) 1. 내가 히키다 = 입고 아니면 쿠 접힘 2. 여미새다 = 집품(리배치~많이 쳐줘서 워터까지)아니면 쿠 접힘 3. 하나가 없다~ 빚이 있다 = 워터 시켜도 나옴
입고가 좀더 갠플 마이웨이인가? 난 둘다 한번밖에 안가봐서 그런것까진 몰랐네
진열대 마다 1인 원칙인데 40넘는 새끼들은 그딴거 모르겠고~ 어린 여자 옆에서 진열함 > 안 나옴
@아갤러2(223.39) 하긴 집품할땐 옆선반에서 같이 담고 그런 상황 잇엇는데 진열은 그냥 각각 혼자 한줄 쫙 가면서 햇던것같네 기억이 맞는지 모르겟지만 ㅋㅋ
입고가 제일 실수했을때 개쌍욕을 안박음.
ㅇㅎ 입고때 퇴근다가오면 눈에띄게 한산해지고 구석진데 쉬자판이고 이런것도 봤던듯 하긴 하네
마감이 없어서 쪼는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