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169f051ef82e143857773ff74585115d66bf828e814e982f1e5d6

오늘의 봉사활동 끝
6만원짜리 8시간반짜리 일치곤 다른날보다 좀 빡세긴 했어

일하면서 생각나는게
본인 또래는 아직 용돈받고 새뱃돈받는데 나는 뭐냐?
동생들은 2년째 재대로된 여행도 가지 못하는데 미안하고
나는 과연 이렇게 무리하는게 괜찮을까?

이런생각이 문득 들었던 하루였음

부디 돈 한푼이라도 더벌게 오늘 추모확정 기원하게 응원해주라 ㄱㄱ

오후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