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 4센 개죽돌이하다가 반려 존나게 처먹여줘서
28센 36센 간간히 가다가 맘에 안들어서 30센 32센 고민하다 결국 32센을 택했음
32센 소문중에 신규로 가면 얄짤없이 같은 건물 중량물치는 42센으로 팔려간다길래
설마~하면서 갔는데 그게 내가 겪을 일이라곤 상상도 못했음
단점
1. 일단 계산노선이 없어서 최대단점임 그래서 택한 계양노선;.. 내가 타는노선 정류장이 종점이라 사람 많이 뽑는 타이밍엔 택시행일께 뻔해서 이거부터 아 하루만 가고 안갈 센터네 했음
2. 신규를 무조건 중량물 치는센으로 보냄 이건 여자든 남자든 아재든 줌마든 얄짤없다 (허리아프다 뭐다 누가 찡찡댔는데 보냄ㅋㅋ) <이게 매우 단점임 원래 지원한 센터를 보내야 거기서 정착하고 뿌리를 내리지 어차피 하루 나오고 안나올 일회용이다 이건가 하고 아주 첫인상이 안좋음
장점
30센과 셔틀공유하는 324142센터라 차가 늦게옴
대부분 센터가 4시20분에 출발하는데 30센에서 사람들 태우고 4시20분에 출발해서 32센으로 오는데 35분에 출발함 그래서 자리만 있다면 탈수있는 퇴근은 개 널널한게 살짝 장점임 엘베 느려도 느긋하게 내려올수있음ㅇㅇ
식당은 내가 간날 특식(만두국?) 한상(배식) , 라면, 베이커리(정확히는 못봤는데 빵종류주나봄) 이였는데 다양하게 고를수있는게 장점임
모든층마다 입구에서부터 장실이 있음 이게 매우 플러스 요소임 2836센 화장실 만든거 별로인줄 아는듯한 동선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밥먹는층 8층은 칸이 두배
악명높은 42센 후기
롤테이너 비슷하게 생긴 엄청 큰 카트를 쓰는데 취급품목이
고양이 사료, 엄청큰 말통세제나 암튼 잘모르겠네 그런거나 음료수들 박스통째로 된거랑 음료수 30개묶인거 통째로 집품하는거랑 세제 박스채로 된거 어쨋든 다른센터 안전칼로 뜯고 집품하는거랑 다르게 여기는 통째로함
그러니까 절대 42센은 첨부터 오지마라
셔틀노선만 좋으면 32센 노려보려고 한번더 가고싶었는데 없기때문에 포기함
결론은 그게 그거임. 왜냐면 32센 입출고 남자는 거의다 워터임. 그래서 예전 사람들 오히려 42로 지원많이 한다고함. - dc App
허브나해라
만재 못풀어서 안됨
42 7층은 꿀이다 ㅋㅋ 아무나 못 가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