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처리하는게 반박자~한박자씩 느린것 같은데
왜이런거지?
그래서 무슨 말을 들으면 되묻는데
그게 못들어서가 아니고 소리는 정확시 들렸는데
말의 의미가 내 뇌리에 꽂히지 않아서 되묻는거...
특히 주변소음이 많은데선 더 그런것같다
대신 시각정보 해석하는거? 처리하는거는
남들보다 엄청빠른것 같음
머리에서 처리하는게 반박자~한박자씩 느린것 같은데
왜이런거지?
그래서 무슨 말을 들으면 되묻는데
그게 못들어서가 아니고 소리는 정확시 들렸는데
말의 의미가 내 뇌리에 꽂히지 않아서 되묻는거...
특히 주변소음이 많은데선 더 그런것같다
대신 시각정보 해석하는거? 처리하는거는
남들보다 엄청빠른것 같음
이것때문인지 긴 문장을 말하는게 잘 안된다 글쓰는건 문제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