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밥먹고 데이트하면 좋겠지
근데 그 다음은?
지금 쿠팡 다니면서 비전이 있는 삶을 살고 있어?
그게 되어있으면 마음의 여유가 없고 목표가 확고해서
짝사랑을 하게 될 확률이 거의 없을걸?
내가 볼 땐 짝사랑도 한가해서 하는게 맞아
쿠팡다니는데 비전없는거 일단 뭐라도 하자 이거잖아
근데 그 순간적인 좋음도 좋은건 맞아
쌍방이 원하면
솔직히 둘이서 고민하는게 혼자서 고민하는거 보다 낫긴하지
화이팅들 해라 인생결국
직업적으로 꿈이있는거 아니고서야
남는건 나이 50넘어서 모은돈이 기준의 전부다
혹은 업적을 통한 재벌이 시스템
추성훈ㄱ처럼 말이지
추성훈 운동선수인데 그 업적을 가지고 다른길로 나아간거잖아
김동현도 비슷하고
ㅂㅅ
매슬로우 욕구위계질서 이론 보면 의식주 해결돠면 그다음은 관계 생성을 욕망하게 됨 쿠팡일 하면 쿠팡에서 선하고 성실한 짝 찾는것도 좋은것 같기도
그리고 목적이 있어서 한다기 보다는 거기로 빨려들어간거지
감정은 내뜻대로 컨트롤 되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