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다닌지 근 1년 다 되가서 지금까지 한거 썰풀어봄
처음 간거는 고쿠 ib임
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어리버리 탐
인도접전장이 어디있는지 몰라 사람들 많이 가는데로 따라감
쿠펀치 하는거부터 어려운 난관에 부딪힘.
가판대 같은데 안내문 보고 와이파이 설정하고 시키는대로 로그인 함
카드키가 QR보여주세요 해서 보여줌
QR찍으니 처음이시네요 하면서 처음 온 사람은 옆쪽으로 빠져서
별도 안내받고 종이 나눠줌
신규 교육장가서 개인신상 적고 병원 이력 있으면 적으라함
당근 없다함
병원이력 있으먼 출확 안준다고 해서 ~ㅋ
8시되면 hr에서 나와서 한명씩 이름부르고 적은거 내라함
인원확인하고 안전 동영상 2시간정도 시청함.
각공정별 담당자가 와서 인원 확인하고 각층별로 인솔해감.
IB라서 6층 진열로 감
PDA주고 로그인 하고 교육하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대충 들어보니 토트에 있는거 선반 칸에 집어 넣으라 하는거임.
토트 9개 실은 토트 끌고 선반있는데 가서 PDA가 시키는대로함.
토트찍고 상품찍고 위치 찍고 수량 찍고 집어 넣음
조금있으니 다 나오실게요 하면서 밥먹으러 가라함.
밥먹고 와서 오전에 했던거 반복함.
지루하기는 한데 힘든거는 하나도 없었음.
쿠팡 개꿀인데 왜 힝들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었음.
5시40분쯤 대충 시마이하고 명단확인하고 퇴근함.
다른일을 하고 있어서 주1회는 할수 있겠네 하고
쉬는날 또 해야지 함.
다음날 9만 얼마 들어옴.
저녁에 치맥시켜먹음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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