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품 모든 층을 대상으로

코딩이 되어있는 색깔을 지정 한 다음


근무 투입 전 PS님, 캡틴님, 플로우님 대상으로

층별 색깔 전달을 하는 것


(예를 들어 오늘은 2층 : 녹색, 4층 : 분홍색,  5층 : 빨간색, 6층 : 파란색)

(다음 날 2층 : 파란색, 4층 : 빨간색, 5층 : 녹색, 6층 : 분홍색)


색깔 악용방지를 위해 각 층별로 오늘 썼던 색깔하고 중복이 아예 안되게

다음 날 층 색깔을 변경하고 매일 매일 층별로 색깔이 변경 된 상태로 운영 함


(색깔별로 약 300장씩 녹색, 분홍색, 빨간색, 파란색

총 1200장 출력해놓으면 집품 배정 받은 사원님

모두 지급 받는 것 가능 함)


단기 사원님은 층 배정과 동시에

각 층별로 지정 된 코팅이 되어있는

색깔 종이를 하나씩 받은 다음


PS님이 쿠코드 (원바코드) 입력 직전에

층별로 지정 된 코팅이 되어있는 색깔종이를 보여줘야

업무에 투입이 가능 한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야만


지금처럼 말이 많이 나오는 무단 이야기

확실히 퇴치 할 수 있으리라 봄


층배정 안받고 색깔종이가 없는데도

적발 1회 시 캡틴 / 플로우님께 공유 및 경고 + 포장 지원이동

(못한다고 하면 조퇴 후 퇴근 버스 탑승 금지)


2회부터는 사관서 작성 및 징계위원회 사유 도입하면

무단 퇴치 확실히 될 가능성 높다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포장이력이 있다고 포장으로 보내기만 하면 불공정하니

깔끔하고 공평하게 집품 / 포장 무작위 랜덤 투입 배정 시스템

도입했으면 좋겠음 쉽지는 않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