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심탄회하게 말해도 된다.
내가 먼저 하나 깔까
나 페미할 거 같은 애랑 싸우고 쿠팡 나갔는데 사실 걔 좋아했어.
왜냐면 걔가 60가까이 먹은 영감한테 쌍욕 먹을때
도와줬더니 초롱초롱한 눈빛 보이더라. 그래서 살짝 좋아했다.
허심탄회하게 말해도 된다.
내가 먼저 하나 깔까
나 페미할 거 같은 애랑 싸우고 쿠팡 나갔는데 사실 걔 좋아했어.
왜냐면 걔가 60가까이 먹은 영감한테 쌍욕 먹을때
도와줬더니 초롱초롱한 눈빛 보이더라. 그래서 살짝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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