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 여름에는 포장이 자리가 없어서 집품으로 돌려보낸다.


또한 4층이 1년내내 편해보일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름에는 4층, 5층은 바람이 1도 안들어오는

꽉 막힌 구조로 되어있어서


4층이 선반존에 가벼운 물건만 들더라도

4층 / 5층 / 6층 (메자닌) 은 기피층으로 바뀌게 되고

포장에서 자리가 없어서 집품으로 돌려보내면

무조건 4A로 보냄


6층도 그라운드 제외한 메자닌층도 4층, 5층 못지않게 

체감온도 37도는 기본으로 찍음


그런데도 나는 월 7회 전부 다 출근하면서

정신력으로 악착같이 버텼음


4층 A/B는 그라운드 없이 집품 메자닌층으로 구성되있고

5층도 A동은 M2를 비롯 (CFC 그라운드 근무도 3번 휴식 20분 쉼)

B동 집품 전체 메자닌 층 포함

6층 집품 (그라운드 제외) 메자닌 층에서 근무 한 사람 모두


20분 휴게 3번 다 쉬는시간 보장해줬음


거기는 최저 체감온도가 37도였으니까

새벽에도 메자닌 층 체감온도 37도 밑으로 안떨어짐


못믿겠으면 여름에 직접 겪어보면 내 말을 믿어야 큰 도움이 된다.

여름철이 다가오면 내가 버틸 수 있는 꿀팁들 모두 알려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