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전에 cfc에서 일했었는데 어느날 유독 맨날 나만 골라서 3층 일반센터로 내려감

마치 내가 오는날 얘 짬시키기 좋겠네 하는것처럼(맞는것 같고)

어떤날은 소속 센터를 6층에서 일반으로 바꿔버리고 끌고가기도 함


그래서 난 아예 일반으로 지원해서 다니는데

Cfc랑 다르게 나날이 스트레스가 쌓이더라

어느날은 일반에 지원했는데 cfc로 소속 바꾸다가

다시 일반으로 끌고감, 정말 갖고 노는건가 싶었음


참다못해 지난주 토요일 오랜만에 cfc를 지원했는데

다행히 끝까지 cfc에서 근무를 마칠수 있었다.


근데 그날 날 도와주시던 빨간조끼분이 잠깐 일반을 도와주고 오셨다고 하는데

Cfc보다 인원이 더 모자르다고 하더라



고양센터에 가면 우리가 6층에서 목도하는 광경 뻔하잖아

Ob나 ib같은 직책들은 수십명이 줄서는 반면

허브는 줄이 20명 혹은 10명도 안된다는거

다른 직책들에 비해 일 강도도 있지 그렇다고

압도적으로 급여를 많이 주는것도 아니야

그럼 사람들이 어딜 선택하겠나, 당연히 ob나 ib지


인센티브를 2만원이라도 주거나 주휴수당을

좀만 너그럽게 준다하면 좋은마음으로 지원할걸

맨날 이런식으로 하니까 캡틴분들도 맨날 인원문제로 곤란해하고


내가 이전센터에서도 스트레스는 받았다해도 이정도는 아니였음



암담하다. 그래서 될리도없는 다른알바나 구하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