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있는 호텔에서 공용공간 청소부로 일했었음

객실만 엄청 많은 호텔이라 여행사랑 계약 맺고 각 나라들 단체 손님 받는 형식으로 운영하는곳이라 나라별로 인간군상을 보기 좋은 환경이였음 며칠은 일본인들 몇백명 보고 그 다음에는 한국인들 몇백명 보고 이런식ㅇㅇ

암튼 일하면서 한국인들한테 정말 실망 많이했음

청결도

일본인>백인>동남아인>한국인=중국인>인도,이란계열

(일빠 아님 그냥 겪은 사실대로 말하는거임 일본인들 미개원숭이ㅇㅇ)

동남아인이 왜 한국인 보다 높냐고 하면..몰라 나도 의외였음


호텔 프론트에서 별것도 아닌걸로 짜증내는 사람들 다 한국인이였음


뷔페에서 뽕뽑으려고 만들기 번거로운 것만 겁나 시켜서 주방직원들이 한국인 단체손님 오면 힘들다고 짜증냄 서빙하는 애들도 아 한국인 단체 오지말아라 이런말 하는거 종종 봐선 잘 모르겠지만 ㅈㄹ엄청 한듯


수영장에서 수건을 자유롭게 꺼내쓰는 형식이였는데 수건을 전부 꺼내서 탈의실에 뿌려놓음 새 수건을 펼치지도 않고 그냥 바닥에 던져놓음 주로 한국인,동남아,중국인들이 저 ㅈㄹ을 해놓음


(의외로 서양인들 땀내 많이 안나던데?인터넷으로는 악명이 자자해서 걱정하면서 헬스장 들어갔더니 냄새 거의 안났음 헬스장 수건 걷을때도 냄새 안났음 데오드란트 발라서 그런가?)


방 더럽게 쓰고 팁도 안줌 팁 문화 아닌 나라들도 너무 더럽히면 미안해서 팁 조금 남기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인들은 그런거 없음 룸메이드 여사님들도 한국 단체손님 안좋아하심


공용부 화장실 물건 자꾸 훔쳐감 손소독제,핸드워시,휴지 같은거 고작 화장실 쓰는 주제에 청소부들 한테 갑질함 화풀이 하는 경우도 있음 핸드타올 너무 많이 가져가길래 힐끗 쳐다봤다고 뭘보냐고 소리지르고 내 권리인데 어쩔거냐는 둥 ㅈㄹㅈㄹ해서 청소부 여사님 울었음

더럽게 씀 겉으로는 세련된척 하는데 화장실 쓴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뻥 안치고 인도인,중국인들하고 비슷함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음


청결의 민족 예의 동방지국 정의 민족은 개뿔

지들 몸뚱아리만 깨끗하게 유지하지 하는짓은 더러움 갑질도 존나하고 예민하고 비위 맞춰주기 힘듦

일하다 종종 과자나 음료 팁 선물 받는데 대부분 외국인 손님들이 주는거임 한국인이 이거 받아주세요 하면서 수줍게 내미는 경우는 쓰레기를 주는 경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