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도 잘 보기 힘든게
'내 스타일' 인데
쿠팡에서 만났다?
합법적인 내에선
뭐든지 다해봐야지
개빡세게 화장을 하든
몸매를 어필하든
미소를 띄고 다니든
물류임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입고 오든지
정 안되면 노출이라도 해서 어그로라도 끌던가
뭐든 해봐야지
그것도 안되면
먼저 말이라도 걸고 철판깔고 연락처라도 물어봐야지
난 여자라고?
그런거 따지면 그냥 놓치는거고
남자도 마찬가지임
상대가 ㅈㄴ 이뻐서 이미 남사친이 많을거 같다?
너만 그렇게 생각할까?
그렇다고 무작정 말걸고 부담스럽게 할게 아니라
뭔가 나한테 시선이 가도록
노력을 해야지
잘생겨라
그러면 된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내 스타일'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외모 괜찮고 매너 좋고 교양 있고 그거 말하는 걸 텐데 그런 사람하고 잘 되기는 어디에서든 어려울 텐데
그래도 다른 곳이라면 기회는 더 많지. 쿠팡은 그 기회가 진짜 적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