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아니라 세로토닌을 추구해야 한다


도파민이 자극적인 쾌락이라면 세로토닌은 은은한 즐거움이다


은은한 즐거움의 진정한 면모를 알게 되면 도파민 따위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세로토닌은 산책, 명상, 독서 등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