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모센터 쿠줌무리 자기네 팔순 엄마가 직접 담근 청국장이라고 

있다가 나눠준다고 자기 캐비닛쪽으로 오래 ㅋㅋㅋㅋ 



지랄 났다 지랄났어

대체 아줌마들 뭐하러 뽑음? 가방 던져서 휴게실, 버스 자리 맡아두기에

비닐가방에 온갖 간식, 잡동사니로 보안게이트 틀어막기


아휴 여자가 어떻게 이런걸 해~ 하면서 포카칩 과자박스도 못 들겠다고 염병에

누구 하나 석나가면 때거지로 조퇴한다고 협박하고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