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기간동안 집앞에 쿠팡있어서 조금씩 다녔었는데
지나가다가 너무 잘 생기시고 귀여운 관리자님 보았거든
그분은 내가 먼저 본인 발견한 사실도 모르겠지만
근무시간대 옮기면서 어쩌다 같은 층 몇번에 업무적 이야기만 해봤지만 말투에서 다정함이 묻어나더라 그것도 진짜 귀엽더라구 퓨
너무 맘이 가는 분이셨는데
결혼이나 솔로여부도 모르겠고
이름도 모르고 참 어이없더라구
함부로 관심표출 해서도 안되고
엄연히 관리자분 직장이니까 내 관심이 사내 괴롭힘이 될 수 있잖아
그래서 그냥 봐도 못 본척했다....혹여라도 불편해 하실까봐 ㅠㅠ
어차피 지방 발령으로 주말만 올라와서 이젠 안 나갈려고해
주말에 나간것도 어이없고
다시 생각해도 어이없고
이 사이트 발견해서 글 남긴것도 어이없고 하.
보고싶은건 나의 몫으로 남겨둘련다
그냥 승승장구 하시길... 여기서라도 빌어봐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어디센임?
관리자 새끼 주작이지 이렇게 밑도끝도없이 한녀말투 흉내내는거 보면
좆팡 남캡중에 젊은데 잘생기고 귀엽고 성격도 다정한 새끼가 어딨노 일단 젊다 잘생겨겼다에서 주작 확정임
잇어 간혹 ㅠㅠ
젊어봤자 30초인데 그정도면 좆팡 약직 여캡년들 돌아가면서 만남 캡중에 여미새 아닌놈 없음 ㄹㅇ돌부처같은 캡도 생기발랄 이쁘장 약직 들어오니깐 정신을 못차리더만ㅋㅋㅋ 걔하고만 붙어다니고 쉬운데로 빼주고 세상 티냄
어디센? 빨쪼야 노쪼야?
쿠팡에 빨강 노랑말고는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