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중얼중얼 거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혼자 웃으면서 허공에 대고 대화하는 젊은 아줌마? 있었음. 집품하는데 혼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대화하듯 혼잣말하더라. 이런 게 좀 이상하지. 다른 건 이상할 게 뭐 있노.
아니 허공에 대화를 하니까 뭔가싶은거임 - dc App
근데 어르신 중에 저러신 분들 많음 주변에 누가 있어서 들으라는듯이 그렇게 하는것임 말걸었는데 대꾸 안해주면 무안해질까봐 저러는것일듯 분명히 니네가 보고 있는걸 알았을것임
그런건 보면알지 너도 스트레스받겠다 이러면서 대화를한다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