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중얼중얼 거리길래 뭐지 싶었는데 혼자 웃으면서 허공에 대고 대화하는 젊은 아줌마? 있었음. 집품하는데 혼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대화하듯 혼잣말하더라. 

이런 게 좀 이상하지. 다른 건 이상할 게 뭐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