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에서 인심 난다 그랬음.
내 자산이 많은데, 누가 시비걸면 그냥 피하면 되고, 천원 2천원 갖고 그러면 에이 됐다 너 가져라
이렇게 되는거임.
오히려 그거 갖고 싸우면서 시간, 체력, 정신 낭비하는게 손해인거.
허나 밑바닥으로 갈수록 여유가 없어짐.
누군가 자신을 해하거나 착취하려고 하는건 곧 자신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임.
안그래도 갖은것도 없는데, 시비거는걸 무시하고 지나가다간 잡아 먹으려고 그럼.
돈 있는 사람이야 법에 호소하고 그럴텐데
없는집은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고, 주먹, 말 싸움 가까움.
그래서 밑바닥일 수록 사소한거 하나 라도 지지 않으려고 싸우는거임.
누가 사람 사는곳 똑같다며, 대기업 에는 그런 사람 없을거 같냐? 하는데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그런 사람이야 있겠지. 근데 그 빈도는 확실히 적음. 끝까지 아니다. 사람 다 똑같다. 라고 생각한다면야 당장 니 자식 노숙자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라고 해
배달알바 며칠만 뛰어봐라 부자동네가 훨씬 더 친절하고 매너있고 배려심있음 물류오래있지마... 천민들의 이기심 똘아이기질 뒷담질 등 동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