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내 사랑이 서툴러서 너를 다치게 했었나 봐
차츰 넌 향기 없는 꽃이 되어 원망하듯 시들어갔어
익명(118.235)
2026-03-19 20:30:00
추천 4
댓글 1
다른 게시글
-
쿠팡 뉴비인데
ㅋㅋ(39.7) | 2026-03-19 23:59:59추천 0 -
너무나 사랑한게 죄였나봐 떠날까봐 널 가뒀으니
익명(118.235) | 2026-03-19 23:59:59추천 2 -
지금 쿠버스 나만안됨?
[3]익명(124.57) | 2026-03-19 23:59:59추천 0 -
쿠줌이랑 노래방 왔어
[1]익명(124.59) | 2026-03-19 23:59:59추천 0 -
오늘 28센 7층 실명계속부르면서 공개처형하더라
[1]익명(211.173) | 2026-03-19 23:59:59추천 2 -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7]익명(118.235) | 2026-03-19 23:59:59추천 3 -
삶의 작은 문턱조차
[1]익명(118.235) | 2026-03-19 23:59:59추천 2 -
빨쪼들은 잘 안싸우지 않냐
[3]익명(118.235) | 2026-03-19 23:59:59추천 4 -
쿠팡노래 아이돌노래안틀어준다
[2]익명(211.173) | 2026-03-19 23:59:59추천 0 -
구름낀 하늘은 왠지 네가 살고 있는
익명(118.235) | 2026-03-19 23:59:59추천 2
어련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