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지보다 능력 떨어지는 남자를, 이성으로, 교제대상으로 생각 조차 않음.



이번에 연쇄 독극물 살인마 김소영만 봐도


무직에 22살일 뿐인데 남자 만나는데는 아무런 문제 없었음. 


아니 오히려 끊이질 않고 만났음.



즉 여자는 자신이 어리고 외모만 괜찮다고 하면 자신이 직업이 없든, 학력이 구리든, 돈이 없든 1도 문제 안되고 


자기 보다 잘난 직업, 학력, 재산을 갖은 남자와 데이트하는건 문제 없음.



이럴지언데, 지보다 못난? 혹은 같은 쿠팡 다니는? 그런 남자가 눈에 들어오겠음?



그리고 이런 얘기를 떠나서


남자가 여자 나이,외모를 보고 여자가 남자 능력을 보는것은 DNA에 각인된 본능이라 할 수 있음.


마치 거미가 누구한테 배우지 않아도 거미줄을 치는것과 같은 본능.


생명체의 본질은 자신의 유전체 정보를 후세에 넘기는것임.



이러길 위해 남자는 자신의 dna를 잘 낳아줄 임신이 가능한 나잇대의 여자 그리고 외모(균형 잡힌 외모는 유전적으로 결함이 없다는것을 의미, 큰 골반은 애를 낳기 수월을 의미)를 봄.


반면 여자는 임신, 수육, 양육기간에는 활동성이 떨어지고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자신과 자신의 아이를 위해 굶기지 않을 사냥감을 갖다줄 강인한 (능력있는) 수컷을 원함.


이것이 여자 본능인거. 



그래서 서양이든 동양이든 백마탄 왕자님이 항상 나오는거. 무슨 자신이 강인한 여성이고, 외모 반반한 남자를 골라서 집에서 요리 설겆이 시키면서 애나 돌보게 한다는 시나리오는 동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그런 동화는 없음. 




즉, 어차피 쿠팡 다니는 이상 다들 지 수준을 알건데 


쿠순, 쿠순 거릴 시간 있으면 자격증이라도 하나 따서 돈 더 받는곳에 취업이라도 해라. 


이런데서 쿠순 쿠순 거려봤자 쿠순이는 쿠팡 다니는 새끼를 이성으로 생각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