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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익명(118.235)
2026-03-19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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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나밖에 몰랐던 내가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겨울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나 이제야 이제야 숨을 쉰다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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