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편히쉬세요
엄마 미안해요.

내가 열심히 살아야 엄마가 기뻐하실텐데

그렇게 못살아서 죄송해요.

만 25살 지금부터라도 늦었지만 열심히 살게요.

내가 열심히 살아야 엄마도 기뻐하실테니까요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나는 하나님앞에 엄마 앞에 죄인입니다.

평생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죄인으로서

죄를 씻으면서 살아갈게요. 내가 천국가기 위함이 아니라 내 죄를 씻고 ㅈㅅ한 우리 엄마를

천국 보내드리기 위해 하나님께 매일 기도할게요. 편하게 쉬세요.

편히 쉬세요

못난 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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