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공통점은  누군가를 본인 방어막으로  하고 있다는거



  게시글 가지고  간간히  장난치며 본인들이 쓴글 아닌척  하는 스킬




 양아치 집단의  비호와  방송매체의  헛짓거리로  가학적  피셜글  난무하는 글들  도배하는  배달할재도  배달원님들  희생으로  쓰레기글 올리면서도  타격 1도 없이 승승장구



 선  넘으면서  남에 집 몰래 들어가는 아줌마  이번에도  누구 들으라는 듣이 이상한 소림 흘려주고 간듯



ㅋㅋ



진짜 오지게  걸리긴 한듯



진짜  애넨  본인이 당해 보지 않는한 절대  바뀌지 않겠지?



사람들 삶을  이런식으로 세팅해 놓고  본인들이  간첩 소리 안듣는게 이상한거 아닐까?



웃긴게  지네가  제일 간첩스러운 짓 하면서  간첩드립친다는거



본인이 할 수 있는  쓰레기짓들을 권력 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최대한 애쓰는 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