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라 돈 필요해서 공강일때 용돈 벌러 왔는데
씨발 생전 음악 절대 안틀던 센터에서 흥겨운 멜로디 간간히 나오길래
기대 존나했는데 "쉬는 시간 지켜 서로를 위해" "쿠팡으로 GO!" 이지랄
어떤 영포티 씹새가 기획한거임 ㅋㅋ 근데 은근히 맴도네 귀에...
새학기라 돈 필요해서 공강일때 용돈 벌러 왔는데
씨발 생전 음악 절대 안틀던 센터에서 흥겨운 멜로디 간간히 나오길래
기대 존나했는데 "쉬는 시간 지켜 서로를 위해" "쿠팡으로 GO!" 이지랄
어떤 영포티 씹새가 기획한거임 ㅋㅋ 근데 은근히 맴도네 귀에...
그거 중독성 좆됨
집가다 흥얼거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