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신규 허브로 뚫을때 여자 관리자가 안내했는데 4명모아놓고 해보신분? 이러길래 처음 하는 척 하고 가만히 있어야겠지 했더만 ㅅㅂ

웬 폐급관상 ㅂ1신 두마리가 자신있게 해봤어요 ㅇㅈㄹ하길래

그걸 본 내 황당한 표정이 눈에 보였는지 아니면 개인 안전화로 눈치를 챈건지 여자 관리자가 웃으면서 해보셨죠 하는데 ㅅㅂ 다 아는건가? 싶고 구라치기도 뭣해서 어..예.. 했는데 

그 두마리는 그냥 적재 랩핑만 하고 나만 이리저리 팔려다니다가 다른 관리자 눈에 띄어서 그중에서 제일 힘든 거 팔려갔다 ㅆ팔...

처음 해봤다는 새기는 물량도 다른데보다 적게 나오는 레일에서 두명이 분류하는데 ㅅ발 진짜 억울해 뒤질뻔;;

다른 신규 뚫을땐 ㅈㄴ 모르는 척해야지 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