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지

꿈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어


지난 어린 시절엔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