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앞이 캄캄해졌어
앞으로 뭐 먹고 살지?
이게 어릴때 미리 좆소든 진로든 결정하고 나면 편하니깐
그냥 평생연봉 일억 못 넘는 직업이라도 일단 선택하고 보는구나 싶고 그ㅡ러네
숨만 쉬어도 일년에 천이상은 나가지 싶은데
쿠팡 7일충이라도 해야하는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먹고 생산직이나 좆소 들어갈빠엔
쿠팡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다들 뭐하며 사는지 궁금하긴하네
인사이트가 너무 안 된다 아는게 없어서
인생 앞이 캄캄해졌어
앞으로 뭐 먹고 살지?
이게 어릴때 미리 좆소든 진로든 결정하고 나면 편하니깐
그냥 평생연봉 일억 못 넘는 직업이라도 일단 선택하고 보는구나 싶고 그ㅡ러네
숨만 쉬어도 일년에 천이상은 나가지 싶은데
쿠팡 7일충이라도 해야하는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먹고 생산직이나 좆소 들어갈빠엔
쿠팡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다들 뭐하며 사는지 궁금하긴하네
인사이트가 너무 안 된다 아는게 없어서
그래도 좃소가 낫더라 쿠팡은 관두면 일감이 아예 없는데 좃소는 뭐든 이력으로 쳐줌. 진짜 아무것도 없으면 생산직이나 쿠팡 계약직으로 경력 1년만 만들어라
그 이력으로 ㅁ ㅓㄹ 할 수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어 이직으로 연봉 올리며 열심히 사는 사람 ㅡ보면 걍 신기해 목표가 뚜렷한거겠지 그 사람들은 나는 솔직히 주변에 직장인 많지도 않지만 솔직히 아직도 연봉 1억은 커녕 8천도 안되는 10-15년차 형 누나들보면 모르겠도라
나 쿠팡 1년 하면서 공모전 같은 뛰었더니 면접에서 성실하다고 붙여줌. 연봉 3000따리지만 회사에서 일 배우니까 그래도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 됨. 쿠팡은 너무 폐쇄적이라 돈이랑 성실함만 얻고 바로 발 빼야 됨